보도자료
[내일신문] ‘책이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책을 읽는다
작성일 2026.01.16
작성자 출판도시문화재단
파주 출판도시문화재단이 24일부터 26일까지 여는 ‘2025 파주페어 북앤컬처’(북앤컬처)는 책과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다.
북앤컬처 내 도서 프로그램인 ‘북소리(Book Festival)’의 주제는 ‘책이 없는 세상(Bookless World)’이다. 책의 위기를 유쾌하게 전복하고 사라진 책 속에서 다시 책의 의미를 찾아보자는 의도를 담았다.
“저는 실무형 이사장입니다.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인쇄 감리도 보고 있습니다. 축제 주제를 정하는 데 한달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득도하듯 ‘책이 없는 세상’이 떠올랐습니다.”
15일 파주출판도시 한 카페에서 만난 강성민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의 말이다.
강 이사장은 인문 출판사로 탄탄한 독자층을 확보한 출판사 글항아리의 공동대표다.
20년 가까이 이곳에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파주출판도시가 좀 더 창의적이고 생동감 있게 책과 함께하는 장소로 거듭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https://www.naeil.com/news/read/564125?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