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선일보] 관광지가 된 도서관
작성일 2026.01.16 작성자 출판도시문화재단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유서 깊은 도서관에 종종 들르게 된다. 1592년에 설립된 아일랜드 더블린대 트리니티 칼리지 도서관이나 1602년에 설립된 영국 옥스퍼드대 보들리언 도서관의 경우 영화 ‘해리 포터’ 촬영지로도 사용되며 큰 인기를 끄는 세계적 관광지가 되었다.


미국 CNN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7’에 선정된 적 있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립도서관은 한국인 건축가 이은영이 판테온 신전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곳으로 유명하다. 2011년에 개관한 이 도서관 외벽엔 ‘도서관’이라는 한글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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